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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어버이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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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캡틴후크'가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바치는 따뜻한 헌사, '5월8일 어버이날 노래'입니다.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로 흐르는 진솔한 목소리는, 우리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집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어른이 되어 깨닫게 된 부모님의 깊은 사랑까지, 한 편의 편지처럼 써 내려간 가사는 듣는 이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가정의 달 5월, 이 노래를 통해 부모님께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하는 자리에서 쑥스러워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을 '5월8일 어버이날 노래'가 대신해 줄 것입니다. 부모님의 깊어진 주름과 거칠어진 손을 바라보며, 이 노래를 함께 듣는다면 그 어떤 선물보다 더 큰 감동과 사랑이 오가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5월8일 어버이날 노래가사 [Intro] 탁상 위 낡은 사진 한 장 어린 내 손을 잡고 웃고 계시네요 시간은 벌써 이렇게 흘러 문득 당신의 모습이 그리워져요 [Verse 1] 철없던 시절엔 몰랐었죠 늘 받기만 했던 그 사랑을 따뜻한 밥상과 다정한 눈빛 당연하게만 여겼던 날들 [Pre-Chorus] 어느덧 거울 속 내 모습이 당신을 조금씩 닮아갈 때 비로소 깨닫게 돼요 그 사랑의 무게를 [Chorus] 사랑합니다, 세상 가장 귀한 두 분 감사합니다, 말로는 다 못 할 내 마음 이제는 제가 그늘이 되어 드릴게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당신의 아이가 [Verse 2] 무심했던 내 전화 한 통에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하던 목소리 깊어진 주름과 하얘진 머리칼 마음이 아파와 고개를 숙이죠 [Bridge] 평생을 저를 위해 살아오신 세월 이제는 제가 그 손 놓지 않을게요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요 약속해요 [Chorus] 사랑합니다, 세상 가장 귀한 두 분 감사합니다, 말로는 다 못 할 내 마음 이제는 제가 그늘이 되어 드릴게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당신의 아이가 [Outro] 영원히 사랑해요 나의 아버지, 어머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