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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이지 않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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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아빠가 아침마다 건네는 시 한 편과 따뜻한 편지 한 통.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아들, 딸들에게 보내는 아빠의 진심 어린 응원가입니다.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처럼, 우리 삶 역시 수많은 흔들림 속에서 단단해지고 아름다워진다는 사실을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불안하고,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의심하게 되는 순간을 만납니다. 그럴 때마다 아빠는 말합니다. 괜찮다고, 그 흔들림이 바로 우리가 멈춰있지 않고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분명한 증거라고 말입니다. 넘어져도 괜찮고, 조금 젖어도 괜찮습니다. 모든 경험은 우리를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드는 영양분이 되어줄 테니까요. 이 책은 작은 씨앗 속에 담긴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때로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비와 바람조차 성장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지혜를 이야기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숲을 이루어 서로를 지지하고, 남과 비교하기보다 '나만의 속도와 색깔'로 피어나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일 아침, 아빠가 건네는 시와 편지가 당신의 마음에 가닿아 작은 위로와 단단한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이라는 정원에서 당신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세상 모든 아빠의 마음을 모아 응원합니다. [DeliAuthor]초등학교 6학년 쌍둥이 남매의 아빠로, 아이들에게 고전 문학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고전 속 이야기를 일상과 연결해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도록 이끄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쌍둥이 남매의 끊임없는 질문과 호기심은 제임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어려운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맞게 풀어내면 얼마나 흥미롭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는 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고전이 모험과 배움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글을 쓴다. [DeliList]프롤로그: 모든 꽃은 흔들리며 핀단다 Chapter 1: 괜찮아, 넘어져도 Chapter 2: 너라는 작은 씨앗의 힘 Chapter 3: 비와 바람이 주는 선물 Chapter 4: 우리는 함께라는 숲 Chapter 5: 너만의 속도로, 너만의 색깔로 에필로그: 언제나 너를 믿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