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5월 11일에 태어난 사람들. 5월11일에태어난사람들_thumbnail
구매 가능

5월 11일에 태어난 사람들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하루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 하루에 어떤 의미가 담기는가는 저마다 다릅니다. 5월 11일, 이 평범한 날짜는 인류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탄생일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 책은 시공간을 넘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인물들의 삶을 '5월 11일'이라는 하나의 열쇠로 풀어냅니다. 녹아내리는 시계로 무의식의 세계를 그린 초현실주의의 아이콘 살바도르 달리, 양자전기역학을 완성하고 괴짜 같은 유머로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노벨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만, 'White Christmas'와 'God Bless America'로 미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설적인 작곡가 어빙 벌린. 이들의 삶은 어떻게 달랐고, 또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이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국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차붐'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독일 분데스리가를 뒤흔든 축구 영웅 차범근, 독보적인 음색으로 시대를 노래한 가수 정훈희까지. 이들의 치열했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우리는 성공과 실패, 영광과 좌절이 교차하는 인생의 단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5월 11일생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평범한 하루 속에 숨겨진 비범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DeliAuthor]소심한 평범한 아저씨. 바다와 자유를 꿈꾸며 매일 동네를 걷는다. 좋아하는 건, 돈 없이도 사업이 된다고 사기 치는 것—나름 철학이다. [DeliList]프롤로그: 같은 날, 다른 운명 Chapter 1: 현실을 비튼 초현실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Chapter 2: 유쾌한 천재, 세상을 설명하는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 Chapter 3: 미국의 영혼을 노래한 작곡가, 어빙 벌린 Chapter 4: 한국을 빛낸 두 개의 별, 차범근과 정훈희 Chapter 5: 역사의 무대에 오른 또 다른 인물들 에필로그: 5월 11일이 우리에게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