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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와 미래에셋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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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대한민국 전체가 외환위기의 공포에 휩싸여 있을 때, 모두가 안전을 외치며 몸을 사리던 그때, 한 남자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했다. 안정된 증권사 최연소 임원 자리를 박차고 나와 동료 8명과 함께 자본금 100억 원으로 창업에 나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박현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지형을 바꾼 인물로 평가받는 미래에셋그룹의 창업자다. 이 책은 '샐러리맨의 신화' 박현주 회장의 탄생부터 미래에셋그룹이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미스터 펀드'라 불리며 압도적인 성과를 냈던 증권맨 시절, 외환위기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 최초의 자산운용사를 설립한 창업 이야기, 그리고 '고객 동맹'과 '따뜻한 자본주의'로 요약되는 그의 흔들리지 않는 경영철학을 심도 있게 파헤친다. 미래에셋의 역사는 도전의 역사 그 자체였다. 국내 최초로 뮤추얼 펀드를 선보여 간접투자 시대를 열었고, 부동산과 사모펀드(PEF) 등 대체투자의 문을 활짝 열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과감하게 해외로 눈을 돌려 홍콩을 시작으로 전 세계 금융의 중심지에 깃발을 꽂았으며, KDB대우증권(현 미래에셋증권) 인수라는 승부수를 통해 대한민국 1위 증권사로 발돋움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신화를 넘어, 박현주라는 인물이 어떻게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했는지, 그의 통찰과 비전이 어떻게 미래에셋이라는 거대한 금융그룹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준다. AI와 바이오테크놀로지를 향한 그의 새로운 관심과 도전을 통해, 독자들은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나갈 지혜와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한국 금융사에 한 획을 그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DeliAuthor]

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

프롤로그: 금융의 판을 바꾼 승부사 Chapter 1: 증권맨 박현주, 신화의 서막 Chapter 2: 외환위기의 잿더미에서 피어난 거인 Chapter 3: 길을 잃지 않는 철학: 고객, 인재, 그리고 따뜻한 자본주의 Chapter 4: 한국을 넘어 세계로: 글로벌 IB를 향한 담대한 도전 Chapter 5: 미래를 보는 눈: AI, 바이오, 그리고 영원한 혁신가 에필로그: 돈의 흐름을 바꾸다, 한국 자본시장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