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마지막 홀까지 웃을 수 있다면. 마지막홀까지웃을수있다면_thumbnail
구매 가능

마지막 홀까지 웃을 수 있다면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이 책은 파크골프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웃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감성 에세이이다. 잘 살아온 인생보다 따뜻하게 살아낸 인생, 많이 가진 삶보다 많이 웃은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20년 넘게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며 말의 태도를 강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파크골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박한 대화와 풍경 속에서 인생 후반전의 행복을 발견한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인생에도 마지막 홀이 있다’에서는 끝이 있기에 오늘이 더 소중하다는 사실을, 2장 ‘웃음은 오래 남는다’에서는 좋은 기록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오래 기억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3장 ‘함께 늙어간다는 것’은 공 하나로 이어진 따뜻한 인연과 동행의 행복을, 4장 ‘지나고 보니 감사였다’는 힘들었던 시간조차 지금의 나를 만든 선물이었음을 깨닫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 5장 ‘마지막 홀까지 웃고 싶다’에서는 인생의 후반전에서 발견한 진짜 행복의 의미를 전하며, 따뜻한 사람으로 살다 웃으며 삶을 마무리하고 싶은 소망을 나눈다. 각 장마다 짧은 시와 감성적인 문장을 더해 여운을 남기고, 파크골프장의 생생한 풍경과 실제 대화를 담아 마치 독자가 그곳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경쟁의 점수보다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함이, 멋진 샷에 대한 환호보다 작은 실수에 함께 웃어주는 여유가 더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인생의 내리막길이 아닌, 새로운 오르막길을 걷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부모님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픈, 책을 덮고 나면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다. [DeliAuthor]감성 스피치 전문 강사이자 20년 경력의 소통 전문가이다.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스피치 교육, 부동산 컨설팅,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중과 공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화술을 강의 현장에서 전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글과 시로 기록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자기계발서,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하며 말과 글, 두 언어로 삶을 연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저서 : 《유머의 품격》, 《말의 힘, 스피치의 기적》, 《무대의 시작과 끝》, 《돈이 되는 경매, 나도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외 다수 [DeliList]프롤로그: 웃으며 끝낼 수 있다면 1장. 인생에도 마지막 홀이 있다 2장. 웃음은 오래 남는다 3장. 함께 늙어간다는 것 4장. 지나고 보니 감사였다 5장. 마지막 홀까지 웃고 싶다 에필로그: 오늘도 참 잘 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