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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천사 하늘나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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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남겨진 이들의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낸 추모곡, '세상의 천사 하늘나라로 가다'입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처럼 따스한 사랑을 베풀던 한 사람이 꽃다운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미처 작별 인사를 건네지 못한 채 소중한 이를 떠나보내야 했던 남편과 가족, 그리고 모든 지인들의 망연자실한 마음을 어루만져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애절한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 사운드 위로 흐르는 진심 어린 목소리는, 그녀가 세상에 남긴 사랑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따라갑니다. 슬픔 속에서도 우리가 그녀를 영원히 기억하고, 그녀가 뿌린 사랑의 씨앗을 가슴에 품고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모든 이들의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그녀가 남긴 사랑의 온기를 영원히 기억하게 할 것입니다.

세상의 천사 하늘나라로 가다

가사

[Intro] 믿을 수 없어, 이건 꿈일 거야 차가운 바람만 귓가를 스치네 [Verse 1] 늘 따스했던 그 미소, 세상을 밝히던 빛 사랑의 천사라는 이름, 어색하지 않던 당신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이 어제 일처럼 선명한데 사진 속에서만 웃고 있는 그 모습이 낯설어 [Pre-Chorus] 왜 이리 서둘러 떠나셨나요 아직 할 얘기가 많이 남았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야속한 마음뿐 [Chorus] 세상의 천사여, 하늘나라로 가다니 남은 우린 망연자실 눈물만 흐르네 당신이 뿌려놓은 그 깊은 사랑을 어찌 다 헤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Verse 2] 꽃처럼 아름다웠던 예순넷의 그 나이 더 많은 봄을 함께 맞이할 거라 믿었는데 슬픔에 잠긴 형님의 떨리는 어깨 위로 당신의 온기가 그리워, 서러운 눈물만 흐르네 [Bridge] 당신이 남긴 사랑, 이제 우리 가슴에 새기고 서로를 보듬으며 이 아픔을 견뎌내려 하오 부디 그곳에선 아무 걱정 없이 평안하소서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이 노래에 마음을 띄웁니다 [Chorus] 세상의 천사여, 하늘나라로 가다니 남은 우린 망연자실 눈물만 흐르네 당신이 뿌려놓은 그 깊은 사랑을 어찌 다 헤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Outro] 부디 평안하소서, 우리의 천사여 영원히 기억할게요, 그 이름 김미영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