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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사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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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숫자사전 137』은 평범해 보이는 세 자리 자연수 137 속에 숨겨진 놀랍고도 다채로운 수학적, 과학적 세계를 탐험하는 지적 안내서이다. 우리는 137이 단순히 33번째 소수라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그보다 훨씬 깊은 경이로움의 세계로 들어간다. 137과 139가 이루는 쌍둥이 소수의 매력, 그리고 이 수가 첸 소수(Chen prime)라는 현대 정수론의 한 단면을 조명한다. 책은 137을 이루는 숫자 '1, 3, 7'에 집중하며, 이 숫자들의 순서를 바꾸거나 조합했을 때 나타나는 신비로운 패턴을 파헤친다. 어떻게 이 숫자들의 재배열(173, 317, 731 등)이 또 다른 소수를 만들어내고, 두 자리 조합(13, 17, 37 등) 역시 모두 소수가 되는 놀라운 특성을 지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숫자가 단순한 양의 표현을 넘어 구조적 아름다움을 지닌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더 나아가 정수론의 심연으로 탐사를 계속한다. 137이 두 제곱수의 합(11²+4²)으로 표현되는 피타고라스 소수(Pythagorean prime)임을 증명하고, 복소수 체계로 확장된 아이젠슈타인 소수(Eisenstein prime)의 성질까지 만족시킨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또한, 정137각형이 왜 작도가 불가능한지를 설명하며 기하학의 원리와 한계를 들여다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수학의 영역을 넘어 물리학의 가장 근본적인 상수 중 하나인 미세구조상수(fine-structure constant) α의 역수(1/α)가 왜 137에 근접하는지에 대한 역사적, 과학적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볼프강 파울리부터 리처드 파인만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이 이 숫자에 매료되었던 이유를 따라가며 수학과 현실 세계의 경이로운 연결고리를 탐색한다. 이 책은 숫자 137을 프리즘 삼아 정수론, 기하학, 물리학을 넘나드는 지적 여정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수수께끼의 수를 만나다 Chapter 1: 소수의 견고한 초상 Chapter 2: 자리의 연금술, 순열과 조합의 마법 Chapter 3: 정수론의 깊이, 피타고라스와 아이젠슈타인의 세계 Chapter 4: 기하학과의 조우, 구성 불가능성의 미학 Chapter 5: 물리학의 경계에서, 미세구조상수 α 에필로그: 숫자의 우주를 탐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