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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헐버트 어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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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히기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하노라.”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호머 베절릴 헐버트(Homer Bezaleel Hulbert, 1863-1949). 그는 단순한 외국인 선교사나 교육자가 아니었습니다. 암울했던 대한제국 시절, 한국의 독립과 주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위대한 영웅이었습니다. 이 책은 헐버트 박사가 남긴 주옥같은 말들을 오늘날 한국의 청년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특별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를 빌려, 그가 왜 그토록 한국을 사랑했는지, 한글의 위대함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그리고 어떤 심정으로 독립의 횃불을 들었는지 생생하게 이야기합니다. 각 챕터는 헐버트 박사의 실제 어록을 영어 원문과 함께 소개하고, 그 말에 담긴 시대적 배경과 깊은 의미를 그의 시선으로 직접 해설합니다. 그가 처음 밟았던 낯선 땅 조선에서 느꼈던 감정, 고종 황제와의 깊은 신뢰, 헤이그 특사 파견의 긴박했던 순간, 그리고 마침내 그토록 사랑했던 땅에 묻히기까지. 그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한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신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위인전이나 역사서를 넘어, 한 세기 전 한 외국인 영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입니다. 그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잊고 있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소중함과 자부심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입니다.

[DeliAuthor]

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

프롤로그: 젊은 한국의 친구들에게 Chapter 1: 내가 사랑했던 조선의 사람들 Chapter 2: 기적의 문자, 한글 Chapter 3: 암흑 속에서 밝힌 독립의 횃불 Chapter 4: 내가 꿈꾸었던 한국의 미래 Chapter 5: 내 마지막 쉼터, 한국 땅에 에필로그: 대한 독립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