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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못하던 사람, 새에게 날아가는 용기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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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모두 떠나야 할 때를 안다. 더 이상 마음이 머물지 않는 익숙한 공간, 성장이 멈춰버린 관계, 빛바랜 꿈의 흔적 앞에서, 이제는 가야 한다고 마음속으로 되뇌곤 한다. 하지만 몸은 쉬이 움직이지 않는다. 익숙함이 주는 안정감과 미지의 세계가 주는 두려움 사이에서 우리는 번번이 주저앉는다. 실패하면 어떡하지, 지금보다 더 나빠지면 어떡하지. 수많은 걱정이 발목을 잡고, 결국 어제와 같은 오늘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바로 그 떠남 앞에서 망설이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그는 자신의 방, 굳게 닫힌 창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창밖의 세상은 활기차지만, 그에게는 두렵고 낯선 공간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창가에 날아든 작은 새 한 마리를 만난다. 아무런 망설임 없이 하늘을 향해 날갯짓하는 그 작은 존재에게서, 그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거대한 질문과 마주한다. 새는 완벽해서 나는 것이 아니다. 날아야 하기에 나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날갯짓하는 것이다. 『떠나지 못하던 사람, 새에게 날아가는 용기를 배우다』는 민화 속 새로 상징되는 ‘자유’와 ‘용기’를 통해, 우리 안의 닫힌 창문을 열고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을 따뜻한 우화로 그려낸다. 두려움에서 망설임으로, 망설임에서 작은 용기로,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는 마음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자신도 마음속의 작은 날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신은 어떤 하늘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가. 이 책은 당신의 첫 날갯짓을 위한 다정한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DeliAuthor]감성 스피치 전문 강사이자 20년 경력의 소통 전문가이다.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스피치 교육, 부동산 컨설팅,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중과 공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화술을 강의 현장에서 전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글과 시로 기록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자기계발서,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하며 말과 글, 두 언어로 삶을 연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저서 : 《유머의 품격》, 《말의 힘, 스피치의 기적》, 《무대의 시작과 끝》, 《돈이 되는 경매, 나도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외 다수 [DeliList]프롤로그: 왜 나는 떠나야 할 순간에도 머물러 있는가 1장: 떠나지 못하는 사람 2장: 닫힌 창문 3장: 새를 만나다 4장: 새의 날개 5장: 첫걸음을 떼다 6장: 새로운 하늘 에필로그: 당신의 하늘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