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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이슬란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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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이슬란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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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이슬란드 문화》는 자연과 사람, 그리고 일상이 만들어낸 한 나라의 삶의 방식을 부드럽게 풀어낸 문화 입문서이다.
불과 얼음이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형성된 삶의 태도에서 출발해, 사람들의 성격과 관계, 일상과 음식, 문학과 예술, 그리고 삶의 가치까지 아이슬란드를 이루는 문화의 흐름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이어간다.

아이슬란드는 눈에 띄는 화려함보다 조용한 깊이를 가진 나라이다.
온천에서의 휴식, 긴 겨울을 보내는 방식, 책을 사랑하는 문화, 그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까지 이곳의 문화는 일상의 순간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순간들을 하나씩 따라가며,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라는 질문에 답한다.
또한 여행자의 시선에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현지에서 마주하게 될 장면들을 미리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읽는 동안 이미 여행을 시작한 듯한 감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짧은 시간 안에 한 나라의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여행을 떠나기 전 그곳의 삶을 먼저 만나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가장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동유럽 아제르바이잔까지 모두 4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북유럽을 편찬하는 중이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자연이 만든 문화의 시작
2. 조용하지만 단단한 사람들
3. 일상 속에 스며든 특별함
4. 음식으로 만나는 아이슬란드
5. 이야기의 나라, 문학과 전통
6. 자연 속에서 피어난 예술
7. 아이슬란드식 삶의 가치
8. 여행자가 경험하는 문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