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마음을 닫고 살던 사람, 바다에게 넓어지는 법을 배우다. 마음을닫고살던사람바다에게넓어지는법을배우다_thumbnail
구매 가능

마음을 닫고 살던 사람, 바다에게 넓어지는 법을 배우다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왜 점점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가. 사람에게 받은 상처와 반복되는 오해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쌓아 올린 벽은, 어느새 세상을 향한 창마저 가려버린다. 이 책은 그렇게 마음을 닫고 혼자만의 섬에 갇혀버린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경계심으로 가득한 일상, 이해보다 오해가 앞서는 관계, 감정마저 메말라버린 시간 속에서 주인공은 혼자 견디는 법에만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우연히 마주한 바다 앞에서 걸음을 멈춘다.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모든 것을 말없이 받아내는 거대한 존재 앞에서 그는 처음으로 자신의 작음을 깨닫는다. 바다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 맑은 강물도, 흙탕물도, 거친 비바람도 모두 품에 안는다. 바다의 깊이는 상처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모든 것을 품어냈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 책은 바다의 품을 통해 ‘넓은 마음은 상처가 없어서가 아니라, 많은 것을 품어냈기에 생겨나는 것’이라는 깊은 진실을 전한다. 주인공이 미움 대신 이해를 선택하고, 자신의 상처를 끌어안으며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과정을 잔잔하게 따라간다. “우화” 시리즈의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민화 속 ‘바다’의 상징을 빌려와 마음의 확장이란 무엇인지 묻는다. 관계에 지치고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에게 바다처럼 깊고 넓은 위로와 함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잔잔한 파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DeliAuthor]감성 스피치 전문 강사이자 20년 경력의 소통 전문가이다.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스피치 교육, 부동산 컨설팅,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중과 공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화술을 강의 현장에서 전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글과 시로 기록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자기계발서,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하며 말과 글, 두 언어로 삶을 연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저서 : 《유머의 품격》, 《말의 힘, 스피치의 기적》, 《무대의 시작과 끝》, 《돈이 되는 경매, 나도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외 다수 [DeliList]프롤로그: 마음의 빗장을 걸다 1장: 닫힌 마음 2장: 차가운 파도 3장: 바다를 만나다 4장: 바다의 품 5장: 이해하려는 마음 6장: 넓어지다 에필로그: 마음의 수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