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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백과사전 148. Edmontonia (에드몬토니아). 공룡대백과사전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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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백과사전 148. Edmontonia (에드몬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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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지금으로부터 약 7,600만 년 전, 거대한 육식 공룡들이 어슬렁거리던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 대륙에 살아 움직이는 요새가 있었습니다. 바로 ‘에드몬토니아’입니다. 에드몬토니아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단단한 뼈 조각으로 된 갑옷을 입고, 어깨에는 마치 창처럼 날카로운 뿔을 자랑하는 초식 공룡입니다. 몸길이가 6미터가 넘고 몸무게는 코끼리만큼이나 나가는 이 거대한 공룡은 마치 걸어 다니는 탱크와 같았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당대 최강의 포식자였던 티라노사우루스조차 함부로 덤벼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 책은 공룡대백과사전의 148번째 주인공, 갑옷 공룡 에드몬토니아의 모든 것을 탐험합니다. 에드몬토니아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온몸을 뒤덮은 무시무시한 갑옷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어깨에 솟아난 거대한 뿔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을까요? 이 평화로운 초식 공룡이 무서운 포식자들로부터 자기 자신을 어떻게 지켜냈는지, 그 흥미진진한 생존 전략을 함께 알아보세요. 화석에 남겨진 단서를 따라가다 보면, 수천만 년 전 치열했던 공룡 세계의 생생한 현장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걸어 다니는 탱크, 에드몬토니아 Chapter 1: 에드몬토니아는 누구일까? Chapter 2: 온몸을 감싼 갑옷의 비밀 Chapter 3: 날카로운 창, 어깨의 거대한 뿔 Chapter 4: 에드몬토니아는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Chapter 5: 최강의 포식자와 맞서 싸우다 에필로그: 갑옷 공룡이 우리에게 남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