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6월 30일에 태어난 사람들. 6월30일에태어난사람들_thumbnail
구매 가능

6월 30일에 태어난 사람들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하루, 6월 30일. 이 날은 상반기의 마지막 날이라는 상징성 외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6월 30일이라는 같은 생일을 공유하지만, 전혀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자신만의 역사를 써 내려간 인물들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일제강점기 개성에서 독립의 열망을 불태웠던 여성 독립운동가 어윤희의 숭고한 신념, 남북전쟁 이후 혼란스러운 미국을 안정시키려 노력했던 제19대 부통령 윌리엄 A. 휠러의 굳건한 정치적 양심, 20세기 격동의 유럽사를 온몸으로 겪으며 인간의 실존을 노래한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체스와프 미워시의 지성, 그리고 할리우드 황금기를 대표하며 강인한 여성상을 연기해 오스카상을 거머쥔 배우 수전 헤이워드의 열정까지. 이 책은 단순히 유명 인물들의 생애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시대의 부름에 어떻게 응답했으며, 어떤 고뇌와 결단을 통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는지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정점에 올랐던 이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하루가 위대한 인물들의 탄생과 맞물릴 때 얼마나 비범한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6월의 마지막 날, 이 책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영감과 통찰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DeliAuthor]소심한 평범한 아저씨. 바다와 자유를 꿈꾸며 매일 동네를 걷는다. 좋아하는 건, 돈 없이도 사업이 된다고 사기 치는 것—나름 철학이다. [DeliList]프롤로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이름들 Chapter 1: 저항과 신념의 불꽃, 어윤희 Chapter 2: 격동의 시대를 이끈 정치인, 윌리엄 A. 휠러 Chapter 3: 언어로 시대를 조각한 거장, 체스와프 미워시 Chapter 4: 스크린을 빛낸 불멸의 배우, 수전 헤이워드 Chapter 5: 각자의 무대에서 정점에 선 인물들 에필로그: 6월의 마지막 날에 새겨진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