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은 넘쳐난다. 하지만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진품’만을 전시하는 박물관이 있다면 어떨까? 여기, 인류가 아직 발명하지 않은 개념과 물건을 가장 먼저 세상에 공개하는 새로운 개념의 문화기업, ‘미래박물관(Museum of the Future)’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미래박물관』은 ‘최초의 타임머신 사용설명서’, ‘2150년 대한민국 여권’, ‘화성 시민증’처럼 상상 속 미래 유물을 실제로 만지고 경험하게 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는다. 미래학자, 과학자, AI와의 협업을 통해 ‘미래의 진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 관람객이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충격과 영감을 느끼게 하는 몰입형 경험 설계, 그리고 입장권과 기념품 판매를 넘어 라이선스 사업과 해외 순회전으로 확장하는 다각화된 수익 모델까지, ‘미래박물관’이라는 상상을 현실의 사업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무자본 창업과 선매출의 아이콘, 캡틴후크 저자는 특유의 ‘해적마인드’로 무장하고 이 전례 없는 문화 사업의 설계도를 펼쳐 보인다. 그는 미래박물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고, 디자인하고, 먼저 살아보는 ‘미래 발명 전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미래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이 속한 도시에서 새로운 미래를 발명할 시간이다.
[DeliAuthor]소심한 평범한 아저씨. 바다와 자유를 꿈꾸며 매일 동네를 걷는다. 좋아하는 건, 돈 없이도 사업이 된다고 사기 치는 것—나름 철학이다.
[DeliList]프롤로그: 미래를 발명하는 해적들의 출사표 Chapter 1: 개념 - 왜 ‘미래의 진품’을 전시하는가? Chapter 2: 기획 - 세상에 없던 것을 창조하는 미래 발명가의 기술 Chapter 3: 경험 - 관람객을 ‘미래 여행자’로 만드는 공간의 심리학 Chapter 4: 수익 모델 - 상상력을 현금으로 바꾸는 비즈니스 설계도 Chapter 5: 실행 - 당신의 도시에서 미래박물관을 시작하는 법 에필로그: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