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사우루스처럼 거대한 공룡만 멋있다고 생각하나요? 여기, 작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단단했던 공룡이 있어요. 바로 '에마우사우루스'예요! 지금으로부터 약 1억 8천만 년 전, 쥐라기 시대의 숲속을 누비던 작은 갑옷 공룡이랍니다. 에마우사우루스는 몸길이가 2~4미터 정도로 오늘날 작은 자동차만 한 크기였어요. 하지만 작다고 얕보면 안 돼요! 등과 옆구리에는 단단한 뼈 조각으로 된 갑옷을 입고 있었거든요. 이 멋진 갑옷 덕분에 무서운 육식 공룡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었답니다. 에마우사우루스는 스테고사우루스나 안킬로사우루스 같은 유명한 갑옷 공룡들의 아주 먼 조상이기도 해요. 갑옷 공룡의 역사가 바로 이 작은 친구로부터 시작되었을지도 몰라요.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을 신비로운 쥐라기 시대로 초대하여, 작지만 강했던 공룡 에마우사우루스의 모든 것을 알려 줄 거예요. 에마우사우루스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비밀은 무엇이었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이 책을 통해 공룡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하고 흥미로운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거예요. 작지만 용감했던 친구, 에마우사우루스를 만나러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보세요!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안녕, 나는 작은 갑옷 공룡 에마우사우루스야! Chapter 1: 나는 어디서, 언제 살았을까? Chapter 2: 내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Chapter 3: 나는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Chapter 4: 나를 지켜준 특별한 갑옷 Chapter 5: 에마우사우루스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 에필로그: 작은 거인, 에마우사우루스를 기억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