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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에스토니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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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에스토니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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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에스토니아 역사》는 발트해 연안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가 걸어온 긴 역사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역사 입문서이다.빙하기 이후 사람이 정착한 선사시대부터 부족 사회, 북방 십자군과 중세 도시의 성장, 덴마크·스웨덴·러시아 제국의 지배, 독립국가의 탄생과 두 차례 세계대전, 소련 점령, 노래하는 혁명,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국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한 권에 담았다.어려운 역사 용어나 복잡한 사건 나열보다 시대의 흐름을 중심으로 쉽고 부드럽게 설명하여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또한 탈린의 중세 도시와 성, 박물관 등 여행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역사 유산도 함께 소개하여 여행 전 읽기 좋은 역사 가이드의 역할도 담고 있다.에스토니아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이 지나온 시간을 이해하는 것이다.이 책은 작은 나라가 어떻게 언어와 문화를 지켜 내고 자유를 되찾아 오늘의 혁신적인 국가가 되었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안내하는 든든한 역사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그래서!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동유럽 아제르바이잔까지 모두 4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북유럽을 편찬하는 중이다.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1. 숲과 바다가 만든 땅2. 부족 사회와 초기 에스토니아3. 십자군과 중세의 시작4. 강대국 사이의 에스토니아5. 독립국가의 탄생6. 전쟁과 점령의 시대7. 자유를 향한 노래8. 디지털 국가로 성장하다9. 여행자가 만나는 에스토니아의 역사10. 에스토니아 역사가 남긴 유산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