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9,8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후기의 북아메리카 대륙에는 새로운 시대의 여명을 알리는 공룡이 살고 있었습니다. 바로 '새벽의 양'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에올람비아(Eolambia)'입니다. 에올람비아는 우리가 흔히 '오리주둥이 공룡'으로 알고 있는 하드로사우루스류의 초기 멤버 중 하나로, 공룡 진화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친구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을 데리고 고대 숲속으로 신나는 탐험을 떠납니다. 에올람비아라는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평소에는 네 발로 걷다가도, 위험이 닥치면 두 발로 재빨리 달릴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나중에 나타나는 공룡들처럼 머리에 크고 화려한 볏은 없었지만, 에올람비아의 머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을까요? 수백 개의 이빨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특별한 입 구조는 질긴 식물을 먹는 데 얼마나 효과적이었을까요? 『공룡대백과사전 166권: Eolambia (에올람비아)』는 미국의 유타주에서 처음 발견된 화석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에올람비아의 생김새, 식성, 무리 생활 방식, 그리고 당시 함께 살았던 다른 공룡들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무시무시한 육식공룡의 위협 속에서 에올람비아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단순히 공룡의 한 종류를 배우는 것을 넘어, 생명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진화해 나가는지에 대한 과학적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새벽의 공룡, 에올람비아와 함께 놀라운 공룡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새벽의 양, 에올람비아를 만나다 Chapter 1: 에올람비아는 누구일까? Chapter 2: 에올람비아의 특별한 몸 Chapter 3: 무얼 먹고 어떻게 살았을까? Chapter 4: 에올람비아의 화석 발견 이야기 Chapter 5: 백악기의 숲속 친구들과 천적들 에필로그: 에올람비아가 우리에게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