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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에스토니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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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에스토니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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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에스토니아 문화》는 발트해 연안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가 지닌 따뜻하고 깊이 있는 문화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문화 입문서이다.

숲과 바다가 만든 자연환경, 조용하지만 따뜻한 사람들, 노래로 이어지는 공동체 문화, 자연 속에서 찾는 행복, 전통 음식과 생활문화, 디자인과 예술,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사회까지 에스토니아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를 한 권에 담았다.
역사적 배경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을 함께 설명하여 여행자는 물론 북유럽과 발트 문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여행자가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문화와 생활 방식을 함께 소개하여 여행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문화 가이드의 역할도 담고 있다.

에스토니아의 문화는 화려함보다 진정성에 가깝다.
자연을 사랑하고,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며,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순간, 에스토니아는 더욱 특별한 나라로 다가온다.

이 책은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북유럽과 발트 지역의 문화를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동유럽 아제르바이잔까지 모두 4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북유럽을 편찬하는 중이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2. 조용하지만 따뜻한 사람들
3. 에스토니아식 행복의 비밀
4. 일상 속 특별한 문화
5. 음식으로 만나는 에스토니아
6. 전통과 창작이 살아 있는 나라
7.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8. 자연과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
9. 여행자가 경험하는 에스토니아 문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