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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과학 제208권 시간과 불확정성. 시간의과학제208권시간과불확정성_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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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과학 제208권 시간과 불확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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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시간을 강물처럼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흐르는 절대적인 존재로 인식한다. 하지만 20세기를 뒤흔든 양자역학의 등장은 시간에 대한 우리의 직관적인 이해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제창한 '불확정성 원리'는 미시 세계의 본질이 애매함과 확률에 있음을 드러냈다. 특히 '시간-에너지 불확정성 관계'는 시간 역시 고정된 배경이 아니라 에너지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으며 역동적으로 요동치는 존재임을 시사한다. 이 책, '시간의 과학' 제208권은 바로 이 시간과 에너지의 불확정성 관계가 시간의 본질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 그리고 이것이 타임머신 개발이라는 궁극적인 목표에 어떤 지식의 토대를 제공하는지를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명확하게 해설한다. 불확정성 원리는 텅 비었다고 생각했던 진공이 사실은 수많은 가상 입자들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양자 요동'의 장이라는 사실을 예측했고, 이는 카시미르 효과와 같은 실제 실험으로 증명되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시공간이 플랑크 규모에서는 매끄러운 평면이 아닌,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양자 거품'의 형태일 수 있다는 존 휠러의 놀라운 통찰로 독자를 안내한다. 시간과 불확정성의 관계는 왜 시간이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가 하는 '시간의 화살'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하며, 시공간의 미세 구조를 통해 시간을 여행할 가능성을 탐색하는 이론적 기반이 된다. 이 책은 시간의 본질에 대한 가장 현대적인 물리적 해석을 '...이다' 체의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풀어냄으로써, 타임머신 개발이라는 인류의 오랜 꿈을 향한 지식 인프라 구축에 또 하나의 핵심적인 벽돌을 쌓아 올린다.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시계의 눈금 너머 Chapter 1: 불확정성, 양자 세계의 근본 원리 Chapter 2: 진공의 요동, 아무것도 없는 공간의 비밀 Chapter 3: 양자 거품, 시공간의 가장 깊은 구조 Chapter 4: 시간의 화살은 어디에서 오는가 Chapter 5: 불확정한 시간, 타임머신을 향한 단서 에필로그: 시간의 본질을 향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