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시간의 과학 제203권 시공간 공학. 시간의과학제203권시공간공학_thumbnail
구매 가능

시간의 과학 제203권 시공간 공학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인류는 돌을 깎아 도구를 만들고, 강철로 거대한 건축물을 세우며 물질을 다루는 공학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하지만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시공간 그 자체를 설계하고 제어하는 날이 온다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시공간 공학'이라는 담대한 질문의 시작이다. '시간의 과학' 시리즈 제203권 『시공간 공학』은 시공간을 더 이상 고정된 무대가 아닌, 능동적으로 변형하고 설계할 수 있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혁명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을 통해 열어젖힌 '휘어지는 시공간'의 개념에서 출발한다. 질량과 에너지가 시공간의 기하학적 구조를 바꾼다는 사실은 시공간을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놀라운 가능성을 내포한다. 본서는 광활한 우주를 단숨에 주파하는 '워프 드라이브'나 시공간의 지름길인 '웜홀'과 같은 개념들이 어떻게 일반 상대성 이론의 방정식에서 파생되었는지 그 원리를 파헤친다. 물론 이 기술들은 현재로서는 '음의 에너지'나 '특이 물질'과 같은 극복 불가능해 보이는 물리적 난제를 안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명확히 제시하면서도, 바로 그 한계를 탐구하는 과정 자체가 물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음을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시공간 공학의 완성은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설계도인 '양자 중력 이론'의 확립에 달려있다. 『시공간 공학』은 독자들을 시공간의 최소 단위인 플랑크 길이의 세계로 안내하며, 미래의 물리학이 어떻게 시공간의 비밀을 풀어내고 인류를 '시공간의 설계자'로 거듭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장엄한 비전을 제시한다. 이 책은 타임머신 개발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향한 지식 인프라의 또 하나의 핵심적인 주춧돌이다.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공학의 마지막 국경, 시공간 Chapter 1: 아인슈타인의 유산: 휘어지는 시공간 Chapter 2: 시공간을 조작하는 도구 상자: 이론적 가능성 Chapter 3: 꿈의 엔진, 워프 드라이브의 원리 Chapter 4: 시공간의 지름길, 웜홀을 건설할 수 있을까? Chapter 5: 미래의 설계도: 양자 중력과 시공간의 최소 단위 에필로그: 인류, 시공간의 설계자를 꿈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