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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리투아니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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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리투아니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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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동쪽 발트해 연안에 자리한 리투아니아는 작은 나라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놀라운 역사의 흐름이 담겨 있다.

한때 유럽 최대 규모의 영토를 가진 리투아니아 대공국으로 성장했던 나라, 이후 강대국 사이에서 국가를 잃었던 나라, 그리고 언어와 문화를 지켜 내며 다시 독립을 회복한 나라.《1시간에 마스터하는 리투아니아 역사》는 이러한 리투아니아의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역사 여행 안내서이다.

책은 리투아니아의 시작부터 발트 부족의 삶, 리투아니아 대공국의 성장, 폴란드와의 연합, 러시아 제국과 소련 시대, 독립 회복과 현대 국가로의 발전까지 중요한 흐름을 따라간다.복잡한 연도와 인물 나열보다 시대마다 중요한 사건과 의미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자연스럽게 리투아니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여행자가 리투아니아를 방문하기 전 읽으면 좋은 역사적 배경도 함께 담았다.빌뉴스의 구시가지, 트라카이 성, 노래 문화 등 오늘날 여행지에서 만나는 공간들이 어떤 역사 속에서 만들어졌는지 알게 된다면 여행은 더욱 깊고 특별한 경험이 된다.

리투아니아는 작은 나라가 아니다.그곳에는 수백 년 동안 지켜 온 문화와 자유를 향한 이야기가 있다.이 책은 리투아니아를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여행의 깊이를 더해 주고, 세계사를 배우는 사람에게는 유럽 역사의 새로운 시각을 선물하는 한 권의 책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동유럽 아제르바이잔까지 모두 4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북유럽을 편찬하는 중이다.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숲과 호수가 만든 땅

2. 발트 부족과 국가의 탄생

3. 유럽 최대의 대공국

4. 폴란드와 하나가 된 나라

5. 나라를 잃고 민족을 지키다

6. 독립과 전쟁의 시대

7. 자유를 되찾은 리투아니아

8. 현대 리투아니아의 성장

9. 여행자가 만나는 리투아니아의 역사

10. 리투아니아 역사가 남긴 유산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