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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슈바이처에게 배우는 의미 있는 삶의 선택. 알베르트슈바이처에게배우는의미있는삶의선택_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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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슈바이처에게 배우는 의미 있는 삶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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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이 질문은 잠시 잊고 지낼 수는 있어도 삶의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근원적인 물음이다. 안정된 직장, 안락한 생활, 사회적 명성.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을 모두 갖춘다면 우리의 삶은 과연 만족스러울까. 여기, 그 모든 것을 스스로 내려놓고 전혀 다른 길을 걸어간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알베르트 슈바이처이다.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철학자, 그리고 당대 최고의 바흐 해석가로 존경받던 오르간 연주자. 스물한 살의 슈바이처는 자신의 내면에서 울리는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았다. ‘서른 살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위해 살고, 그 이후의 삶은 인류를 위해 직접 봉사하는 데 바치겠다.’ 그는 세상과의 약속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른 살에 의학 공부를 시작하여 아프리카로 향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남은 생을 병들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바쳤다. 이 책은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을 통해 ‘잘 사는 것’과 ‘의미 있게 사는 것’의 차이를 묻는다. 그의 선택과 헌신, 그리고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지켜낸 ‘생명에 대한 경외’라는 철학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위인전의 틀을 벗어나 한 인간의 고뇌와 결단, 그리고 실천의 과정을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그의 삶은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지친 현대인에게 잠시 멈춰 자신의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하는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성공 신화가 넘쳐나는 시대,이 책은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말한다. 인생의 가치는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가가 아니라, 누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낮출 수 있었는가에 있다고. 슈바이처가 랑바레네의 정글에서 밝힌 작은 등불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의 마음을 비추며 묻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에 이 책이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DeliAuthor]감성 스피치 전문 강사이자 20년 경력의 소통 전문가이다.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스피치 교육, 부동산 컨설팅,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중과 공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화술을 강의 현장에서 전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글과 시로 기록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자기계발서,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하며 말과 글, 두 언어로 삶을 연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저서 : 《유머의 품격》, 《말의 힘, 스피치의 기적》, 《무대의 시작과 끝》, 《돈이 되는 경매, 나도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외 다수 [DeliList]프롤로그: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1장: 음악을 사랑했던 소년 2장: 안정된 삶에서 새로운 꿈을 꾸다 3장: 서른 살, 다시 의학을 공부하다 4장: 아프리카로 향한 특별한 선택 5장: 랑바레네에서 생명을 돌보다 6장: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다 7장: ‘생명에 대한 경외’라는 철학 8장: 성공보다 의미를 선택하다 9장: 슈바이처에게 배우는 인생의 지혜 10장: 오늘부터 시작하는 의미 있는 삶 에필로그: 내가 세상에 남길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