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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백과사전 190. Eustreptospondylus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 공룡대백과사전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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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백과사전 190. Eustreptospondylus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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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지금으로부터 약 1억 6,500만 년 전, 중기 쥐라기 시대의 유럽은 지금과 모습이 많이 달랐습니다. 드넓은 대륙 대신 크고 작은 섬들이 바다 위에 흩어져 있었지요. 바로 이곳, 고대의 섬들을 누비던 특별한 사냥꾼이 있었습니다.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라는 이름의 공룡입니다.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는 ‘잘 휘어진 척추뼈’라는 이름의 뜻처럼 날렵하고 유연한 몸을 가진 육식 공룡이었습니다. 몸길이 약 6미터, 몸무게 500킬로그램으로 거대하지는 않았지만,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최상위 포식자였답니다.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뒷다리는 그가 얼마나 뛰어난 사냥꾼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우리를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가 살았던 놀라운 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그가 어떻게 섬과 섬 사이를 오가며 먹이를 찾았는지, 작은 공룡부터 해안가로 밀려온 바다 생물까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그리고 왜 그의 화석이 바닷속 지층에서 발견되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1870년 영국 옥스퍼드 근처에서 발견된 단 하나의 화석을 통해 밝혀낸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용감한 섬의 사냥꾼, 에우스트레프토스폰딜루스의 세계가 지금 펼쳐집니다.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잘 휘어진 척추뼈를 가진 사냥꾼 Chapter 1: 나는 누구일까요? Chapter 2: 섬에서 살았던 사냥꾼 Chapter 3: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요? Chapter 4: 바다와 함께한 공룡 Chapter 5: 영국 옥스퍼드의 위대한 발견 에필로그: 섬의 지배자를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