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캡틴후크'의 '9월1일송'은 평범한 달력의 한 페이지를 특별한 역사의 무대로 바꾸는 노래입니다. 9월 1일이라는 하루에 담긴 전 세계의 희로애락을 힘 있는 팝-락 사운드에 담아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과 같은 무거운 역사적 사실부터,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설렘까지, 시간의 강물처럼 흘러가는 기억들을 하나의 멜로디로 엮어냅니다.
단순한 날짜를 넘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순간들을 되새기게 만드는 이 곡은 단순한 노래가 아닌, 소리로 듣는 역사서와 같습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기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지적인 호기심을 채우고 싶을 때, 혹은 의미 있는 메시지가 담긴 음악을 찾고 있을 때, 이 노래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9월1일송
가사
[Intro] 째깍째깍 시계는 달려 캘린더 한 장 넘겨 평범해 보이는 오늘 사실은 보통 날이 아냐 [Verse 1] 1939년 유럽의 하늘 검은 연기 피어올라 폴란드의 새벽을 깨운 슬픈 전쟁의 시작 [Pre-Chorus] 페이지는 넘어가 시간은 흘러가 잊혀진 기억들과 새로운 약속들 [Chorus] 기억해 9월 1일, 역사의 그 순간 웃음과 눈물, 시작과 끝이 함께한 날 지도 위엔 없던 경계선, 하늘에 새긴 상처들 오늘은 어제가 되어, 미래를 비추네 [Verse 2] 관동의 비극, 비바람이 몰아치던 날 차가운 바다 위로 사라진, 007 비행편 하지만 또 다른 시작, 지식의 창을 연 방송 아이들의 새 학기, 설레는 발걸음 [Bridge] 같은 날 다른 기억 다른 곳의 이야기 우리는 모두 연결돼 시간의 강물 속에서 [Chorus] 기억해 9월 1일, 역사의 그 순간 웃음과 눈물, 시작과 끝이 함께한 날 지도 위엔 없던 경계선, 하늘에 새긴 상처들 오늘은 어제가 되어, 미래를 비추네 [Outro] 9월의 첫 번째 날 그냥 그런 하루가 아냐 잊지 마, 바로 오늘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