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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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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활기 넘치는 선릉역의 점심시간, 수많은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오가는 가운데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하는 행복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바로 그때, 바삭한 튀김 냄새와 든든한 덮밥의 온기가 발길을 이끄는 곳, '하루반'이 있습니다. 이 노래는 매일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맛있는 행복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에 대한 찬가입니다.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 리듬과 일본풍의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만듭니다. 친근한 남녀 듀엣의 목소리는 마치 단골 식당의 사장님처럼 따뜻하게 우리를 맞이하죠. 든든한 한 끼가 오후의 에너지를 채워주듯, '오늘도 하루반'은 지친 마음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선릉역 직장인들의 작은 행복을 담은 이 노래와 함께 맛있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오늘도 하루반

가사

[Verse 1] 선릉역 바쁜 거리 점심시간 찾아오면 바삭바삭 튀김 향기 발걸음이 절로 가네 새우튀김 올라가고 반숙계란 톡 터뜨려 밥 한 숟갈 비벼 먹으면 오늘 하루 힘이 나네! [Chorus] 하루반~ 하루반~ 맛있는 한 끼 하루반! 텐동도 맛있고 규동도 맛있고 우동 냉소바까지 골라 먹자! 하루반~ 하루반~ 선릉역 맛집 하루반! 혼자 와도 편안하고 함께 와도 즐거운 곳 오늘 점심은 하루반! [Verse 2] 직장인의 소중한 점심 빠르고 든든하게 깔끔하게 한 그릇 뚝딱 기분까지 좋아지네 가츠카레 바삭한 돈가츠 매콤규동 입맛 당기고 고소한 튀김 한입 먹으면 스트레스도 사라지네! [Chorus] 하루반~ 하루반~ 맛있는 한 끼 하루반! 텐동도 맛있고 규동도 맛있고 오늘 뭐 먹을까 고민하지 마! 하루반~ 하루반~ 선릉역 직장인 맛집! 든든하게 배 채우고 기분 좋게 다시 출발 오늘 점심은 하루반! [Bridge] 바쁜 하루 잠시 멈추고 맛있는 행복 한 그릇 선릉역에서 만나요 맛있는 하루가 시작돼요! [Chorus] 하루반~ 하루반~ 선릉역 하루반! 바삭한 텐동 한 그릇에 행복까지 한가득! 하루반~ 하루반~ 오늘도 생각나는 맛! 맛있는 점심, 든든한 한 끼 선릉역 하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