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당근’을 단순히 안 쓰는 물건을 저렴하게 파는 중고거래 앱으로만 알고 계셨나요? 만약 그랬다면, 당신은 발밑에 있는 거대한 금맥을 놓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당근’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통해 월 100만 원, 300만 원, 나아가 1,000만 원의 수익을 만들어내는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담은 ‘실전 수익화 가이드’입니다. 40년 넘게 부동산 개발과 사업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로서, 저는 돈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늘 주시해 왔습니다. 지금 돈의 흐름은 ‘동네’를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온라인 마켓, 바로 당근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더 이상 쓰지 않는 중고물품 판매는 시작일 뿐입니다. 내가 직접 만든 상품, 정성껏 키운 농수산물, 우리 가게의 신메뉴, 나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서비스까지, 이 모든 것이 당근에서는 돈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50~70대 독자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과정을 사진 찍듯 세세하게 설명합니다. 상품을 고르고, 사진을 찍고, 구매를 부르는 제목과 설명을 쓰고, 고객과 대화하고, 포장과 배송을 거쳐 좋은 후기를 받아 단골로 만드는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나아가 개인 판매를 넘어 사업자로서 당근을 100% 활용하는 비즈프로필 개설, 효과적인 광고 집행, 매출과 순이익을 정확히 계산하는 방법까지, 작은 부업을 탄탄한 사업으로 키우는 데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눌러 담았습니다. 제주 감귤 5kg을 판매하는 전 과정을 따라 하는 ‘실전 프로젝트’부터,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수십 가지 판매 문구와 고객 응대 답변 예시, 월 매출 1,000만 원을 향한 성장 로드맵, 그리고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는 ‘30일 수익화 프로젝트’까지. 이 책은 당신의 잠자고 있던 일상과 경험을 깨워 실질적인 수익으로 바꿔줄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동네에서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잡으십시오.
[DeliAuthor]저자는 드림 아카데미 대표로 교육 사업을 시작하여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주)더파크 대표로 재직하며 다양한 부동산 개발과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탐건설 대표와 제주도 오라관광농원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DeliList]프롤로그: 나의 일상이 돈이 되는 새로운 기회 이 책을 읽는 방법 제1부. 당근이라는 새로운 시장 제1장 당근은 단순한 중고거래 앱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