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72 멋지쥐. image_large_3f7bb954-fc0a-4943-9062-7a34336ae9ed
구매 가능

72 멋지쥐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

빛나는 미러볼 아래, 추억의 스테이지가 다시 열립니다. '72 멋지쥐'는 1972년생 쥐띠 친구들의 영원한 청춘과 우정을 노래하는 곡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레트로 디스코 비트 위에 구성진 트로트 멜로디가 더해져 듣는 내내 흥겨움을 선사합니다. 거칠고 터프한 남성 보컬과 매력적인 여성 보컬의 조화는 마치 한 편의 유쾌한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안겨주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이들의 우정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혹은 즐거웠던 지난 시절을 추억하며 에너지를 얻고 싶을 때 이 노래와 함께해 보세요. '칠이! 멋지쥐!'를 외치는 중독적인 후렴구는 모두가 하나 되어 따라 부를 수 있는 유쾌한 주문이 되어줄 것입니다. 함께라서 더 빛나는 우리들의 오늘, 이 신나는 리듬에 몸을 맡기고 가장 멋진 순간을 만끽해 보세요. 72 멋지쥐가사 [Intro] (Music starts with a funky disco beat and brass fanfare) (여자) 아~ 칠이년생 친구들! (남자) 다같이 놀아보자! [Verse 1] (남자) 칠이년생, 우리가 모여 쥐띠 인생, 멋지게 산다 세월은 흘러도 마음은 청춘 함께라서 더 빛나는 우리 [Pre-Chorus] (여자) 고생도 많았지, 웃음도 많았지 (남자) 지나온 모든 날들이 추억이야 (다같이) 자, 잔을 들고 외쳐보자! [Chorus] (다같이) 칠이! 멋지쥐! 친구라서 더 좋지! 웃고 즐기며 오늘을 살자 칠이 멋지쥐! 영원하쥐! [Verse 2] (여자) 까만 교복 입고 웃던 그 소녀 수줍던 그 소년 이제는 중년 그래도 마음은 그대로인걸 너와 함께라 지금이 청춘 [Pre-Chorus] (남자) 힘들 때 기댔지, 기쁠 때 웃었지 (여자) 앞으로 모든 날들도 함께야 (다같이) 자, 다시 한번 외쳐보자! [Chorus] (다같이) 칠이! 멋지쥐! 친구라서 더 좋지! 웃고 즐기며 오늘을 살자 칠이 멋지쥐! 영원하쥐! [Bridge] (남자) 백발이 되어도 주름이 늘어도 (여자) 우리 우정은 그대로일 거야 (다같이) 영원히 빛날 거야! [Chorus] (다같이) 칠이! 멋지쥐! 친구라서 더 좋지! 웃고 즐기며 오늘을 살자 칠이 멋지쥐! 영원하쥐! [Outro] (다같이) 칠이 멋지쥐! 우리 우정 끝까지! (남자) 영원히! (여자) 함께해! (다같이) 멋지쥐! (Brass fanfare ends the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