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날까?
마야와 아스테카의 피라미드, 강렬한 색의 거리와 음악, 타코와 데킬라, 그리고 카리브해의 눈부신 바다.
하지만 멕시코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고대문명 위에 스페인 식민도시가 세워지고, 그 위에 오늘의 멕시코가 살아간다.
유적과 성당, 시장과 해변, 그리고 사람들의 일상 속에 오래된 역사와 새로운 멕시코가 함께 존재한다.
이번에는 태양과 문명의 나라 멕시코로 떠나보자.
[DeliAuthor]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았다.
공부도 잘했고, 운동도 웬만한 건 다 해봤다. 학교도 명문대를 다녔다. 전공 마음에 들지 않아 졸업하자마자 그림을 그리고 싶어 대학을 또 다녔다.
사회생활도 하고 싶은 것만 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나오고, 하고 싶다면 바로 입사했다.
하지만, 항상 뭔가 텅 빈 마음이었고, 삶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무자본 창업가를 만나 유튜브도 하고, 책쓰기도 했다. 유튜브는 열심히 하다가 3D라 그만두었다, 다행히 책쓰기는 목표한 100권을 마무리한 후 또다시 1,000권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어느덧...
나이가 들었다. 이젠 뭘 해야 할지, 뭐가 하고 싶은지가 없다.
뭐하면서 살지?
문득 오래전 내 꿈이 생각났다.
세계여행!!!
그래! 세계여행을 떠나는 거다.
이제 난 세계 일주 여행가다!
[DeliList]프롤로그
1. 멕시코 소개
2. 멕시코의 매력
3. 테마별 추천 여행지
4. 추천 여행 루트
5. 여행 팁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