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1시간에 마스터하는 엘살바도르 문화.
구매 가능

1시간에 마스터하는 엘살바도르 문화

... 콘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화산과 호수, 푸푸사와 축제, 그리고 사람들의 일상으로 만나는 엘살바도르 문화
중앙아메리카의 작은 나라 엘살바도르. 태평양을 따라 이어지는 해안과 화산이 빚어낸 풍경, 옥수수를 중심으로 발전한 음식문화, 마을마다 이어지는 축제와 공예에는 이 나라만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엘살바도르 문화》는 엘살바도르의 전통과 현대를 쉽고 흥미롭게 살펴보는 문화 안내서이다.
국민 음식 푸푸사와 옥수수 중심의 식생활부터 종교축제와 민속춤, 일로바스코의 도자기와 라 팔마의 민속미술까지 다양한 문화적 특징을 소개한다. 호야 데 세렌과 타주말의 고대 유적, 식민지 시대의 건축과 도시의 광장에서는 엘살바도르가 지나온 역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오늘날의 엘살바도르도 함께 살펴본다. 해외 이주가 가족과 문화에 미친 영향,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모습, 전통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하는 엘살바도르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쉬며, 어떤 방식으로 공동체를 이어가는지 살펴보며 문화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발견하도록 돕는다.
엘살바도르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에게는 여행 전 읽어두기 좋은 안내서가 되고, 중앙아메리카의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는 낯선 나라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한 시간 동안 엘살바도르의 문화를 미리 만나보자. 익숙하지 않았던 나라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언젠가 떠날 여행의 풍경도 한층 풍성해질 것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동유럽, 북유럽 리투아니아까지 모두 50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북아메리카를 편찬하는 중이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엘살바도르의 문화와 사람들
2. 옥수수에서 시작되는 식탁
3. 마을마다 이어지는 특별한 시간
4. 일상에 흐르는 엘살바도르의 리듬
5. 손끝으로 이어지는 전통
6. 오래된 마을의 기억
7. 집과 거리에서 만나는 생활문화
8. 색채와 자연이 빚은 문화
9. 변화하는 문화와 새로운 세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