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인간은 누구나 이름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자기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우리는 한평생 누군가의 아들로, 부모로, 직장인으로, 부장으로, 임원으로, 사장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직함과 소속을 모두 내려놓았을 때, 과연 무엇이 남을까?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젊고자 하는 고유명사
[DeliList]
목차
1. 고유명사로 존재한다는 것의 실존적 의미
2. 실존철학에서 바라본 고유명사와 일반명사
3. 현실생활에서의 시사점
4. 조직생활에서의 시사점
5. 경영에서의 시사점
6. 고유명사로 존재하기 위한 다섯 가지 실천 원칙
7. 결론 — 명함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