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11월1일송. image_large_34240167-3451-44d5-b090-8d54c91e1ad2
구매 가능

11월1일송

... 콘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11월 1일, 달력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 날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요? 아티스트 '캡틴후크'가 들려주는 이 노래는 바로 그 하루에 담긴 역사의 조각들을 모아 만든 흥미로운 타임캡슐입니다. 유럽이 하나로 뭉친 순간부터 모두가 사랑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세상에 첫인사를 건넨 날, 그리고 우리가 비교적 최근에 경험한 일상의 변화까지, 노래는 시간을 넘나들며 잊고 있던 사실들을 경쾌하게 일깨워줍니다. 경쾌한 팝락 사운드 위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가사를 따라가다 보면, 무심코 넘겼던 하루가 얼마나 많은 의미를 품고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감각을 선사하죠. 역사의 아픔과 환희를 동시에 노래하며, '캡틴후크'는 우리가 딛고 있는 오늘이 수많은 어제들이 쌓여 만들어졌음을 이야기합니다.

11월1일송

가사

[Intro] 째깍째깍 시계가 돌아 달력이 한 장 넘어가 새롭게 시작된 하루 열한 번째 달의 첫 날 [Verse 1] 저 먼 유럽 대륙 위엔 새로운 깃발이 올랐지 마스트리히트의 약속 아래 유럽연합(EU)이 탄생한 그날 [Chorus] 기억해 11월 1일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순간 평범한 하루 같지만 세상은 또 한 걸음 나아갔지 잊혀진 이야기들을 모아 오늘을 노래하는 시간 [Verse 2] 조심스레 문을 열었던 위드 코로나의 첫날 귀여운 친구 헬로키티 세상에 첫인사를 한 날 [Bridge] 남태평양의 어느 섬엔 거대한 버섯구름 피어나고 인류의 가장 강력한 무기 그 힘을 처음 보인 그날 역사의 아픔도 함께 새겨 [Chorus] 기억해 11월 1일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순간 평범한 하루 같지만 세상은 또 한 걸음 나아갔지 잊혀진 이야기들을 모아 오늘을 노래하는 시간 [Outro] 11월의 첫 번째 날 수많은 이야길 품은 채 내일을 향한 오늘의 노래 우리가 함께 부르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