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분당에서 춘천으로 이어지는 1박 2일의 특별한 여행, 'Eat ramen and go project'의 사운드트랙입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경춘로를 달리는 설렘, 색현터널의 신비로운 초록빛 프레임, 남이섬 자작나무숲의 몽환적인 안개가 어쿠스틱 기타와 감미로운 비트 위에 펼쳐집니다. 터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저음의 랩은 마치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 옆자리에서 속삭이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합니다.
구봉산 카페거리에서 바라보는 붉은 노을과 달콤한 베이커리의 향기, 의암호의 고요한 밤 산책으로 이어지는 이 노래는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의 따스함을 담았습니다.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주는 이 힐링 루틴을 통해,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에도 잔잔하고 행복한 여운이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동화, 노을, 그리고 너 (feat. 뽀뽀후 귀가)
가사
[Intro] Yeah, Eat ramen and go project! 분당에서 출발하는 몽환 힐링 Trip 의암호까지, Let's go! [Verse 1] 오전 아홉시 반, 차에 시동 걸고 출발해 경춘로를 따라 달려가네 첫 번째 Destination, 어둡고 아늑한 색현터널 바깥 초록 빛깔 프레임,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남이섬 안반지 닭갈비, 숯불 향에 치즈퐁듀 Shake it 시원한 막국수 한 사발, 배 든든히 채우고 Make it 배 타고 남이섬 입장, 안개 낀 자작나무숲 속 메타세쿼이아길 거닐며 몽환적인 감성 폭발! [Chorus] 떠나요 춘천으로, 가평 지나 북한강을 따라 바쁜 일상은 잠시 Off, 바람 속을 함께 달려가 구봉산 노을빛 아래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 Eat ramen and go, 우리들의 특별한 스토리 [Verse 2] 다섯시 구봉산 카페거리, 산토리니 뷰 탁 트인 시가지 붉게 물드는 노을 감상하며 스윗한 베이커리 숙소는 상상마당 춘천 스테이, 의암호 호수 뷰 Rest 조용한 밤 산책으로 마무리하는 하루의 Best 다음날 아침 호반 산책, 맑은 공기 마시며 브런치 열한시 제이드가든, 숲 속 작은 유럽 느낌 So rich! 명동 닭갈비골목 철판 위 매콤달콤 볶음밥 마무리 춘천 샌드 챙기고 뽀뽀 후 분당으로 무사 복귀! [Outro] Eat ramen and go project... 완벽했던 일박 이일의 힐링 루틴. Safe flight back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