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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벨리즈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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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벨리즈 문화

...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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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즈는 마야, 크리올, 가리푸나, 메스티소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나라이다. 카리브해와 중앙아메리카의 문화가 만나 독특한 색깔을 만들어낸 곳이기도 하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벨리즈 문화》는 벨리즈 사람들의 삶에서 시작해 언어와 음식, 음악과 춤, 축제와 일상, 공예와 예술까지 벨리즈 문화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벨리즈시티, 단그리가, 홉킨스, 마야 공동체 등 여행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문화와 여행자가 알아두면 좋은 문화예절까지 소개한다.

여행하기 전에 1시간.
벨리즈의 문화를 알고 떠나면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과 풍경이 조금 더 깊어진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동유럽, 북유럽 리투아니아까지 모두 50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북아메리카를 편찬하는 중이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여러 문화가 만나는 나라
2. 영어에서 크리올어까지
3. 바다와 숲이 차린 식탁
4. 드럼이 들려주는 이야기
5. 춤으로 기억하는 문화, 가리푸나와 전통춤
6. 축제의 나라, 함께 즐기는 벨리즈
7. 벨리즈 사람들의 일상
8. 손으로 이어온 벨리즈의 공예와 예술
9. 카리브해와 중앙아메리카 사이
10. 여행자가 만나는 벨리즈

에필로그